여러분 연말 준비는 잘하고 계시나요~? 연말이 되면 빠질 수 없이 나오는 게 종무식, 송년회부터 해서 친구들끼리 수고했다고 술 한 잔씩 짠하는 모임까지 오히려 성수기철 일할 때보다 더 바쁜 시기가 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!
이럴 때 내가 신입사원이거나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야 한다면 다 같이 짠할 때 적절한 건배사를 외쳐야 됩니다. 만약 그럴 때 우물쭈물 말을 못 하거나 역효과 나는 말을 한다면..?
윽.. 그 싸해져서 얼어붙는 분위기 상상도 하기 싫어요!
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술자리에서 단합될 수 있는 연말 건배사 추천하는 몇 가지를 총정리해 봤습니다! 한번 첫 번째부터 보러 가실까요??
마 : 마음먹은 대로 무 : 무조건 리 : 이뤄내자 첫 번째는 마무리입니다! 연말 회식을 하는 이유는 우리 이번 연도 수고했다 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 너머엔 다음 연도도 고생해 보자 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뭔가 파이팅 넘치는 한방이 필요한데 이보다 더 좋은 한마디가 있을까요?
선창 후창으로 마...